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영어 원서 소개

어떤 책인가요

투기꾼 제시 리버모어의 삶을 '래리 리빙스턴'이라는 이름으로 살짝 가려 본인 목소리로 들려주는 책이에요. 시세판에 가격을 적던 소년은 월가에 새로운 것은 없다는 것을 배우고, 나이 든 고객에게서 큰돈은 버티기에서 나온다는 것을 배우며, 노련한 투자자에게서 투자자의 가장 큰 적은 자신의 희망과 두려움이라는 경고를 들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투자를 하고 있거나 시작하려는 분, 그리고 한국어판을 읽고 유명한 문장들을 영어 원문으로 읽어 보고 싶은 분께 추천해요.

레벨
CEFR B2
분량
3편 · 약 665단어
읽기 시간
약 6분 (편당 2분 안팎)
작가
Edwin Lefèv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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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영어로 읽기: 자주 묻는 질문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영어 원서는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SeoJae Story의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Reminiscences of a Stock Operator)은 CEFR B2(중상급) 수준의 쉬운 영어로 다시 쓴 영한대역 원서예요. 3개의 짧은 챕터로 나뉘어 있고, 모든 문장에 한국어 번역을 켜고 끌 수 있어서 사전 없이도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어요.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 영어 원서는 어렵나요?
원작은 원어민 독자를 위해 쓰여서 문장이 길고 옛 표현이 많아 학습자에게는 어려운 편이에요. SeoJae Story 버전은 줄거리를 그대로 두고 CEFR B2(중상급) 수준의 쉬운 영어로 다시 써서, 그 수준의 영어를 읽을 수 있다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어요. 막히는 문장은 한국어 번역을 바로 볼 수 있어요.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을 영어로 다 읽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읽기만 하면 모두 합쳐 약 6분이에요. 3개 챕터가 각각 2분 안팎이고, 음성 낭독 듣기, 어휘 복습, 챕터별 이해도 확인 문제까지 하면 조금 더 걸려요.
원작 전체를 그대로 옮긴 건가요?
아니요. 영어 학습자를 위해 원작의 줄거리를 따라 3개 챕터로 간추려 다시 쓴 그레이디드 리더예요. 모든 챕터에서 해당 부분의 원문(무삭제판)도 짧게 나눠 읽을 수 있어요.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은 무료로 읽을 수 있나요?
네. 3개 챕터 모두 온라인에서 무료로 읽을 수 있고, 한국어 번역, 음성 낭독, 어휘 플래시카드, 이해도 확인 문제도 함께 제공돼요.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은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인가요?
네. Edwin Lefèvre의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Reminiscences of a Stock Operator)은 퍼블릭 도메인 작품이라 원문을 프로젝트 구텐베르크(eBook #60979)에서 무료로 볼 수 있어요. SeoJae Story의 쉬운 영어 버전과 한국어 번역은 학습자를 위해 새로 쓴 글이에요.